기후 정의 실현을 위해 K-pop팬들의 힘을 보여주세요!

KPOP4PLANET은?

K-pop을 좋아하는 팬들이 모여 지구의 환경과 기후 변화에 대해 토론하고 행동하는 플랫폼입니다.

K-pop 팬들은 음악을 향한 뜨거운 열정 만큼이나 적극적으로 사회 정의 실현을 위해 목소리를 내왔습니다. 

트위터에서 인종차별을 반대하는 해시태그 운동을 벌였고, 트럼프의 선거 유세를 방해했으며, 문화적 전유(cultural appropriation)를 고발하는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제는 ‘기후정의’를 위해 한 목소리를 냅시다. 

저희는 팬들의 사회정의 구현 활동을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kpop4planet #kpopforclimatejustice

기후변화와 K-Pop가 무슨 연관이 있나요?

K-pop 팬들은 아티스트를 향한 지지와 사랑이 선한 영향력으로 전파되기를 소망합니다. 아티스트의 기념일이나 신곡 발매일에 맞춰 나무를 심거나 멸종위기에 놓인 동물을 돕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죠. 아티스트는 이런 팬들의 선행으로 더욱 빛나는 존재가 됩니다. 

K-pop 아티스트와 팬들의 이런 선한 영향력, 이제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를 지키는 데 발휘해보면 어떨까요?

기후위기는 바로 여기, 지금 우리가 당면한 현실입니다.

건강 위협

우리나 최애가 아파 덕질을 제대로 할 수 없어진다면 어떨까요? 

더러운 화석연료 사용과 육식 등으로 배출된 탄소는 기후변화를 야기합니다. 이는 감염병과 호흡기 질환, 심지어 우울증 위험을 높입니다.

재난수준의 날씨

한국의 기록적인 폭염, 필리핀과 인도네시아의 파괴적 홍수와 태풍, 걸프 해안의 허리케인, 남아프리카의 잔인한 가뭄, 빠르게 녹는 노르웨이의 빙하, 이런 극한 기후 현상은 기후변화로 더 빈번히 발생하고 그 강도가 세집니다. 

기후변화는 아티스트와 K-pop팬은 물론, 지구상의 모든 이들의 삶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멸종위기의 야생동물

빈번한 산불과 삼림 벌채로 기후변화는 가속화하고 있으며 자연 서식지는 급격히 줄어들고 있습니다. 

아무리 많은 팬들이 숲을 조성하고 멸종위기 동물 구호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해도 기후변화의 원인을 해결하지 않는다면 동식물은 물론 인간을 위한 안식처도 사라질 것입니다.

K-pop팬들이 할 수 있는 기후 행동은 무엇일까요?

누구도 최애 아이돌을 대체할 수 없듯이, 지구도 대체 불가능한 존재입니다. 

우리 모두를 위해 더 나은, 지속 가능한 삶을 만들기 위해 노력합시다.

일상 속에서 실천가능한 친환경 습관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물과 에너지를 절약합시다. 줄이고, 다시쓰고, 재활용하는 이른바 3R의 원칙을 가슴에 새깁시다. 

일주일에 하루 쯤은 ‘육식없는 날’을 도전해보는 것을 어떨까요?

작은 행동이 더 안전한 지구를 만들 수 있습니다.

기후정의 실현을 위해 목소리 내기

더 크게, 더 명확하게, 더 자주 목소리를 내주세요! 기업과 정부 리더들에게 기후위기에 신속히 대응해달라고 요구해주세요. 

우리는 K-pop 팬이기 이전에 시민이자 소비자입니다. 정부가 야심찬 기후 정책을 수립하고, 은행과 기업이 화석연료 사용과 투자를 멈추며, 기후위기로 인한 불평등이 해소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주세요.

기후 정의를 위한 활동에 참여하기

지구의 미래는 지금 우리가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여러분이 살고 있는 지역에서 기후 행동에 참여하고 있는 단체 및 개인들과 함께 안전한 지구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에 참여해주세요.

K-pop의 선한 영향력이 지구를 위기에서 구할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SNS에서 @Kpop4Planet과 @Kpop4Planet_Korea을 팔로우하고 활동에 참여해주세요!

K-pop 스타들의 기후행동을 기다립니다

K-pop 아이돌과 팬덤은 이미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행동을 촉구하며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어떠한 활동이 있었을까요? 아래 예시를 확인해주세요.

2020년 12월, 블랙핑크는 COP26의 새로운 홍보대사로 위촉되었으며 팬들에게 기후행동을 촉구하였습니다.

2020년 8월, 레드벨벳은 푸른 하늘의 날 홍보대사로 위촉되었습니다.

2019년 12월, 폴킴은 기후위기 비상행동에 성금을 기부하였습니다.

2019년 4월, 박지훈은 환경부의 기후변화 홍보대사로 위촉되었습니다.

2017년 12월, 에릭남과 공민지는 글로벌 기후영상제 ’24 Hours of Reality(기후변화현실 24시간)’에서 기후변화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2015년 9월, VIXX는아시아 대표로 ‘앵그리버드 기후 변화 캠페인’에 참여하였습니다.

최애 그룹이 리스트에 보이지 않나요? 리스트 업데이트를 원하시면 kpop4planet@gmail.com으로 연락주세요.

여러분과 함께하고 같이 만들어 나가는 Kpop4Planet이 되겠습니다!

K-pop 팬들은 기후정의를 위한 싸움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K-pop 팬덤은 기후위기를 막고, 기후 재난의 피해 커뮤니티를 돕기 위한 여러가지 프로젝트를 진행해왔습니다. 

어떤 행동이 있었을까요? 아래 예시를 확인해주세요

EXO-Ls, Blinks, ARMY 등의 팬클럽은 태국(2019), 인도(2019), 필리핀(2020), 인도네시아(2021)의 태풍 및 홍수로 인해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기부를 진행하였습니다.

ARMY는 RM의 생일을 기념하여 나무심기를 진행하였습니다.

몬베베, 위니는 몬스타엑스, 원호의 이름으로 90종 이상의 동물을 입양하고 후원하였습니다

EXO-Ls는 엑소 첸의 이름으로 3개의 숲을 조성하였습니다.

인도네시아 K-pop 팬들은 #SavePapuaForest 해시태그를 통해 파푸아 열대우림 이슈를 공론화하였습니다.

호주 K-pop 팬들은 호주산불을 위한 성금을 모금하였습니다.

여러분의 팬덤이 목록에서 빠졌나요? 목록 업데이트를 원하시면 kpop4planet@gmail.com으로 연락주세요.

여러분과 함께하고 같이 만들어 나가는 Kpop4Planet이 되겠습니다!

가장 많이 방문한 K팝 팬은 누구?

최신 업데이트 : 2021년 4월 8일

  • South Korea
  • Indonesia
  • United States
  • Brazil
  • France
  • Others

가장 많이 방문한 TOP5 국가 (%)

ARMY 121visitors
Blink 47visitors
EXO-L 15visitors
NCTzens 15visitors
Moomoo 10visitors

가장 많이 방문한 TOP5 팬덤

가장 많이 방문한 TOP5 국가 (%)

가장 많이 방문한 TOP5 팬덤

#KPOP4Planet 참여하기

기후정의를 위해 함께 싸워주세요

Coming Soon!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Korean stars demand

climate action

K-pop stars and their fans have a great track record in raising awareness on climate change and calling for action. Here’s just a few examples:

February 2021, Blackpink, official advocates for the COP26, called out fans for climate action.

August 2020, Red Velvet, an ambassador of the UN International Day of Clean Air for blue skies, called for clean air for all.

December 2019. Paul Kim donated to the Global Climate Strike in Korea.

April 2019, Park Ji Hoon was a chosen as a climate change ambassador for the Ministry of Environment.

December 2017. Eric Nam and Minzy spoke about climate change for 24 Hours of Reality.

September 2015, VIXX, were an ambassadors for the #AngryAboutClimateChange campaign.

Not seeing your bias on the list? Check our more examples in this article or contact us if we missed your idols’ good deeds – we want to hear from you!

K-pop fans are supporting

the fight for climate justice

K-pop fandoms have collectively shown that they care a lot for our environment and the people who are affected by the climate crisis. Here are some examples of what fandoms have done:

EXO-Ls, Blinks, ARMY, and more donated to help those affected by floods and typhoons in Thailand (2019), India (2019), Philippines (2020), and Indonesia (2021).

ARMY planted trees to celebrate RMs birthday.

Monbebe/Wenees adopted and sponsored more than 90 animals in the name of their idols.

EXO-Ls planted three forests in honour of Chen.

Indonesia K-pop fans and #SavePapuaForest hashtag.

Australian K-pop fandoms fundraised for the bushfires.

Not seeing your fandom on the list? Check more examples in this article or contact us if we unfortunately miss your incredible projects – we want to hear from you!

Who are our TOP visitors:

Latest update on 30 August 2021

  • South Korea
  • Brazil
  • Indonesia
  • United States
  • France
  • Others

TOP 5 COUNTRIES WITH MOST VISITORS (%)

ARMY 244visitors
Blink 96visitors
NCTzens 31visitors
EXO-L 23visitors
Moomoo 14visitors

TOP 5 HIGHEST FANDOM VISITORS

TOP 5 COUNTRIES WITH MOST VISITORS (%)

TOP 5 HIGHEST FANDOM VISITORS

Take action with #KPOP4Planet

Join our movement to fight the climate crisis.

Coming Soon!

We want to hear from you